흠 내가 예민한건가 …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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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들어갔는데 직원분들이 식사하고 계시다가 우리 오니까 카운터에서 대기하고 계심
우리는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시스템이었는데
남친이 ”직원들 식사중이시니까 빨리 고르자“ 이러고
내가 10초정도 보고 있으니까 “자?” 이러는거
내가 오래 고른 것도 아닌데 그냥 그 말 하는게 좀 거시기해서
나보다 남을 더 챙기는 느낌 ? 이라
전에도 뒷 사람 기다리니까 빨리 고르라고 한 적이 있어서 더 그런거 같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

절대로 예민한거 아니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