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ㅈㅂㅈㅂ 답장도와줘5162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4183옷 골라줘!!!!!!!3504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3225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1996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3207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2428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2819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15310남친한테 서운한거 얘기해도 되나 ㅠㅠ 판단좀121
그냥 예의상~ 할 말도 없고 하니까?ㅋㅋㅋㅋ
걍 대충 널널한 일인지 아닌지 묻는 거 아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널널하지 않던데.....ㅎㅎㅎㅎ
@아는언니3 그럼 할말 안해ㅜㅜ 허면 되지 뭘
ㅈㅅ 난 하루만에 물어본 적도 있음ㅋㅋ 걍 할 말 없어서 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할 말 없어서~ 그럼 부담 갖지 말고 넘겨야겠다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