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아빠가 내 몸을 만져5722멘탈터짐4563이태원2354ㄴㅌ하고 만나는 커플보면3375나의 전 인간관계 사람에게3506근데 항공과는 왜있는거임..?2307아빠가 나보고 00녀라는데205822살 27살 나이차이2039남친 카톡 너무 차갑지않아?ㅠ10110내 얼굴 솔직하게 어땡?111
근디 4일만에 일잘하라는건 양심없는거같..
일 겁나 못하고 못 알아들은척하면 금방 짤릴듯
무슨 알바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양꼬치.. 내가 자꾸 실수하고 빠릿빠릿하지 못하니까 민폐같아서 슬퍼짐
@아는언니2 에이 이제 2일 했는데 적응하면 잘 할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