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모습 봤을때 클럽에서 남자들이 말 안걸만 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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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ㅈㄴ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클럽갔는데 진짜 아무도 말 안걸더라… 여자 혼자 돌아다니면 막 아무나 손목잡고 끌고간다며…
거의 숏컷에 가까운 숏단발에 가죽자켓 청바지.. 글고 스트레스 받아서 표정 썩창..
ㅅㅂ 설마 날 남자로 본 건가???
오히려 전에 단발에 후드티 입고 갔을때 ㅅㅂ 다들 하나같이 나 단발 싫어하는데 넌 단발이다 단발 ㅈㄴ 이쁘네
ㅇㅈㄹ 하면서 접근하고 오히려 그때 ㅈㄴ 붙잡혔는데 아니 ㅅㅂ 설마 머리 자르고서 날 남자로 착각한건가??? 아 나 심지어 가죽자켓 입으면 그냥 가슴 아예 ㅣ 자야 ㄹㅇ
거기다 키도 여자 평균 키 보다 쪼매 큼..

남자들은 긴머리에 짧은치마 좋아하지 클럽에서 숏컷에 가죽에 긴바지 좀 안어울리긴하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클럽에선 단발까지가 마지노선인듯ㅋㅋㅋㅋㅋㅋㅋ 나 전에 ㄹㅇ 무릎 다 늘어난 트레이닝 바지에 후드티 입고 걍 대충 쿠션만 두드리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도 들러붙엄는데 하 참고로 강남이야 홍대 아님..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그러고보니 가죽자켓+청바지 존나 남자들 클럽룩이네ㅋㅋㅋㅋㅋㅋㅋ
표정 때문이겠지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아… ㅅㅂ.. 오히려 오늘이 남자가 고픈날이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남자랑 놀 생각으로 가면 아무도 안 다가오는 듯… 전에는 그냥 노래 즐기러 간건데 귀찮게 ㅈㄴ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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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1 솔직히 답을 알 거 같긴 해.. 옷도 ㅈㄴ 쌉테토에 머리 자르니까 ㅈㄴ 한 성깔 할 거 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