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확신의 여좋얼 인가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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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하다가 여자한테 인스타 따인 적도 있음…
한가했을때였는데 갑자기 언니! 개이뻐요! 이래서 존나 어버버 했더니 인스타 달라함.. 아 근데 이언니도 존나 이뻤음.. 뭔가 외국 교포 언니 스타일
아 근데 남자한테는 이쁘단 소리 들어본 적 거의 없고(어 그냥그래, 어 뭐 사람 같이는 생겼네 아 진짜 내 취향 아님 이런 반응 뿐..) 술집 클럽 빼고 일상에서 낮에 번호나 인스타 따인 적 없음..
아 글고 20살 짜리 클럽충 남자애가 나보고 신사, 논현동 누나 같았다함..
신사, 논현 이런 곳 마지막으로 간 게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
이목구비 큼직큼직하다는 말 많이 듣긴 하는데 성형한 거 같이 생겼는진 모르겠네.. 아니 근데 논현동 누나는 솔까 욕 아니냐 ㅅㅂ 논현동 딴 걸로 ㅈㄴ 유명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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