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못생긴남자랑 만나고있는데872생리 2일차 관계하자는 남친...?인가286324살인데 아직도 엄마가 옷 골라줘..1004남친이 있는데 자꾸 이상형이랑 마주쳐서 계속 생각나2525할로윈에 왜 미쳐있는 거임?ㅁ?1426다들 친오빠 자랑하고 가!!1847intp 이거 뭔 심리임? 나좋아한건 맞아?658내가 예민하고 꼬인거임??159하 이불에 실수함1710편점 알바 경험있는 언니들 이거 맞음?11
예의문제 아님? 댓글들 왜이래 아무리 관심없는 주제여도 몇십분동안 떠들고 잇는거 아니면 적당히 반응해줄수 잇는거 아님? 내주변에 게임얘기하는 친구 잇는데 못들어주겠으면 미안한데 무슨말인지 모르겟다 잘 모르는 분야라 머라 반응해야할지 모르겟듬 ㅠㅠ 이렇게라도 이야기 하는데 이게 예의지 지 맘에 안드는 대화라고 걍 ㅋㅋㅋ는 뭐임..? 대화하고 싶지 않아서 손절할 의도로 보낸거면 일부러 예의없엇던게 맞으니까 쓰니언니입장이면 화날수 있는건데 그건또 예민한거라고? 요즘 사람들 왜이러지…
별로 얘기하고싶지않은거아님? 내가 관심없는애거나 얘기하능게 노잼이거나 안맞으면 저러고 마는데
내 친한 친구도 가끔 저랬는데 좀 빡치다가도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어감 ㅋㅋ 맨날 저러는 게 아니면 머.. 가끔 나도 뭐라 대답해줘야할지 모를때가 있으니깬
개ㅂㄹ인데.. 친한 사이끼리 그냥 뇌빼고 대화? 이런거면 서로 답하기 귀찮읗 때 ㅋㅋ거리면 걍 그런갑다 하고 다시 땡길 때 대화하고 그러는건데.. 저건 기분 더러울 것 같여
친한사이면 열받긴 하네 대충 답하고 치우는거 짜증남
정말 답변이 너무 심하다
오랜만에 연락해서 저런이야기해서?
@아는언니6 나도저런친구잇는데 매일연락하면피곤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아.. 그럼 내 문제구나..?ㅠㅠ
그저 웃지요.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ㅇㅇ
무거운 이야기만 하니까 대화끝내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정떨어졌으면 평소대로 연락 안하면 될거같아
뭐가 예민한 거... 걱정돼서 절케 말해준 거 아닌가 나도 정떨어질 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상황설명이 부족했구나 내가 속병때메 안나아서 대학병원 가려고 한거라 그걸 저 사람한테 말했더니 ㅋㅋ대더라고..!ㅠㅠ
@아는언니3 흠 별로 안친한 사람이면 아 내가 별 거를 말했나 하고 넘어가는데 친한 사람이면.. 좀 그럴 거 같네
응 예민해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