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때메 내 인생 망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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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들이 내 욕하길래 욕하지말라고 녹음해놨다고 했는데 몰래 녹음한게 딸배새끼한테 들켜서 녹음하고있는거 사진찍혔더라. 그렇게 뉴스 제보되고 공론화됐어서
지금 다른 집에서 지내고있음
근데 다른 집 이웃들도 계속 몇달째 미친년이다,
정신병자다, 이 집 애가 핸드폰 녹음 어쩌구 이런 저런 말 하는걸 들었고 나도 몇달째 계속 녹음중임
근데 녹음하는거 몇몇 사람한테 들켰는데 아마 내가 신고하면 이웃들도 다같이 신고하지싶어
처벌 받을 준비는 되있는데 무섭네..
나는 처음부터 가만히 있었는데 지네가 욕해놓고 왜 나한테 ㅈㄹ임ㅠㅠ 지네는 욕하면서 나는 몰래 녹음하는것도 안되나ㅠㅠ 서럽고 서럽다 진짜..
지네가 처음부터 옆집 애 미친년이다는둥 욕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며 이웃들한테 소문 퍼트려놓고 왜 나는 녹음하면 안됨? 진짜 약자는 평생 놀림감이구나
악순환 좀 끊고싶은데 그러기 전까진 증거 계속 모아야되고
당사자들이랑 얘기하고 신고하기 전까진 미친듯이 무한반복이고..
부모님은 계속 몰래 녹음해봤자 너만 상처 커지고 너만 피폐해진다고 신경쓰지말라는데 어떻게 신경 안쓰겠어..
내 일이고 내가 직접 해결해야지....

언니 전에도 글 올린 사람아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맞는데 왜? 해결이 안되서 스트레스 받아서 계속 글 쓰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