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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집 딸배랑 옆가게 사장년이 내 인생 망칠 줄 몰랐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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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게 뭔 고생이냐..
딸배는 과학이라고 싸우고 일 크게 만드는걸 좋아하던데
진짜였네
그 새끼랑 싸우고나서 그 딸배가 뉴스 제보하면서 나를 완전 정신 놓은 미친년이라고 정신병자에 정신병 심한 장애인이라고 제보해놨더만
ㅆㅂ 내가 이웃들때메 왜 집 밖에 나갈때마다 장애인이라고 조롱당해야됨?ㅆㅂ
증거는 다 있는데 법이 까다로워서 신고도 못하겠고ㅆㅂ
몰래 녹음하면 불법이라 고민만 하다보니 벌써 반년됐음ㅆㅂ 신변에 위협이 느껴져서
지인도 못만나고 일 구하는것도 지장가서 미치겠다ㅆㅂ
근데 사회적 약자는 나라에서 보호따위 안해주고
오히려 사회적 약자라 법이 더 강하게 나가더라?
분명 나도 징역먹겠지ㅆㅂ 아오 서러운 인생ㅆㅂ
대체 왜 명예훼손 당하고 왜 이렇게 살아야됨?ㅆㅂ
나도 사람 만나고싶고 생각없이 길거리 나가서 놀고싶은데
뭐 집 밖에만 나가면 미친년에 정신병자, 장애인이라고 욕먹고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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