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ㅆㅂ 가정환경 개판이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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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년은 대가리 꽃밭이라 일하고 노는거밖에 모르고
공짜돈에 미쳐있고 회피형+ 분조장 심한 소시오패스고.
아빠는 하나부터 열 끝까지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적으로 화부터 내고 보는 분조장+회피형+술중독
에휴ㅆㅂ 덕분에 나는 지적장애 3급으로 태어나서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칼들고 싸우는걸 자주 보면서
가정교육도 잘 안받고 방치당하고 컸음
그리고 성인되고나서는 엄마년은 효도하랍시고 돈 달라고 존내 협박하고
아빠라는 사람은 ㅈㄴ 바라는것도 많으면서 맞춰줄 생각은 1도 없고 그냥 지가 마음에 안들면 무조건 화내고 봄.
그리고 지 스트레스받으면 며칠 개무시하고
쌀 없다고 해도 개무시하고 끈기력도 낮고 지 싫으면 무조건 책임감 없이 도망갈 생각부터 하고
숨막힌다 진짜.
그만 쫌 싸우고싶다. 왜 저런 사람 밑에서 커가지고 왜 나도 저런 사람들이랑 똑같은 성격이 되야돼?
진짜 증오스럽네
가정환경 개판이니까 내가 모자라게 컸지ㅋㅋ
내가 지능 낮은게 이유가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헛웃음밖에 안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
아빠라는 사람은 매일 술쳐마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치매 걸릴까 무섭대
아빠가 그나마 대화가 잘 되고 그나마 정상인데
분조장 심한 사람이라 답 없다
ㅆㅂ 그냥 디지고싶네

언니 독립불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독립 했었지 근데 엄마년때메 나가서 살았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반복했고 그놈의 공짜돈때메 수급비 신청하고 일하지말래서 난 그대로 경력단절+지능 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