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꾸 고집부리는데 도와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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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말 전혀 안듣고 못믿고 정신병 타령하는 이 미친부모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
사람들은 남 욕한거 직접 물어보면 본인이 욕했다는거 인정한대
그래서 당사자랑 얘기해보자며 자꾸 만나려들어
욕 했는지 안했는지 물어보고 안했다고 하면 그대로 끝내제
근데 그 당사자들이 과연 인정을 할까?
막 당신네 자식 미친새끼라고 과연 욕을 할까?
달님들도 알지? 직접 면전에 대고 욕하는 부류가 있고 앞에서만 착한 척 뒤에서 욕 많이 하는 부류가 있잖아
그걸 백날 말해줘도 사람들은 자기 욕한거 다 인정한대
무슨 욕이든 사람들은 자기가 욕했다는거 다 인정한대
맞아? 아니야?
제발 도와주라 진짜..
반년 넘게 이 얘기만 반복하면서 백날천날 도돌이표인데
제발 이 미친 부모 좀 말려주라
당사자들이 미쳤다고 부모한테 예 당신네 딸래미 욕했어요
당신네 딸 미친년이라고 막 그러겠어?
하ㅆㅂ

결론은 부모님이 언니말을 안믿어준단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응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제발 의견 말해주라ㅠㅠ 진짜 반년 넘는 시간동안 주구장창 말해도 사람들은 남 욕 안한다고, 남 욕 했으면 했다고 인정한다고 직접 찾아가서 얘기해보재 그 얘기만 반년이 넘고 내가 얘기해도 못믿어 근데 무슨 상황이냐고 말해보래. 얘기 했더니 또 못믿어 얘기해보래 얘기했더니 또 못믿고 찾아가서 얘기 해보재 진짜 미쳐버릴꺼같아 아무튼 당사자들이 남 욕한거 인정할까? 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