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못생긴남자랑 만나고있는데3712주마다 2박3일 만나는 연애2363할로윈에 왜 미쳐있는 거임?ㅁ?361424살인데 아직도 엄마가 옷 골라줘..2445콘돔 찢어졌어........1576이거867어제 전남친이랑 만나기로 했었는데898고양이 3주동안 케이지에 가둬놔도 될까599원래 여자끼리도 뽀뽀 자주 하나?4510남자친구가 제주도에 있거든65
제일 무난템으로 시작해서 스타일 서서히 바꾸는 게 가장 좋더라 아니면 남친 체형에 어떤 게 잘 어울릴지 상상되는 게 하나쯤은 있을 거야 그런 거 입혀 보면서 어울리는지 봐도 좋고
ㅈㄴ 내상황... 옷 같이 사러가는게 다행이네 지 취향 확고하면 답이없음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헐 언니 남친도 패션고자야? 근데 고집도 있어?? 어떻게 입고 댕겨... 티는 내봤어?? 나는 여태껏 티 안 내다가 진짜 좀 짜증나서ㅋㅋㅋㅋ 옷사러 가자고 좋게 얘기했어
@아는언니2 못입기만 하면 다행이지.. 난 티 존나 냈고... 극혐을 하고 제발 하지좀말라고 화냇는데 시무룩하기만 하고 아랑곳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