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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집까지 어케왔어 ㅠ 고생했네 나도 어릴때 해봤는데 힘들었지만 밥이 넘 맛있었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전재산 500원인데 엄마한테 사정사정 해서 택시 타고 왔어 진ㅋ자 죽겠더라 손 까지고 살 들리고 피났어 난 밥도 없었어
@아는언니2 밥안줫어? 미친;; 고생했어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