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가 나쌩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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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부산놀러가서 몰래 외박할려했어. 우리집은 엄해서 디허락받아야하거든. 근데 이번엔 부산갔으니 모르겠지 했는데 집에 사촌놀러오면서 저녁에 술한잔한다고 했다가 내기 안된다고 이모한테 외박하겠다니까 이모가안된단거야.엄마아빠한테 허락받았냐고. 무조건 집에서 자라고. 엄마귀에 들어가고 독립얘기나오고 그게아님 서른이후로는 터치안하겠데...
나 25에 평소에 외금에 아빠는 통금 10시 엄만 12시까지 허락은함. 근데 이모도 엄해서 친한동생네 커플이랑 갔다하면 남자랑갔냐 남자랑 자지말고 무조건 동생이랑 자라안그러면 머리 밀어버린다 ㅇㅈㄹ함. 그리고 오늘 외박하고 들어왔고 저녁에 이모 우리집 놀러왔는데 인사도 안하는거임. 부산얘기 나왔는데 표도 알아서해서 가서 내가 뭐할꺼냐 물으니 신경쓰지말라그러고 그냥 없는사람마냥 취급하는거야...
솔직히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싶은데 돈벌기도 쉽지않고..힘들어...
저번에 외박하고 새벽에 들어왔다가 아빠안자고있었는데 싸우다 아빠가 손든적도 있음...참고로 우리집 외할아버지부터 이모들 엄마 전부 교사임..이모부들도 체육교사에

외박 좀 시켜들라제발!!!!!! ㅜㅜ나도 이거 아니였으면 자취안했을거임
나가살든가 참고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