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vs성격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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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태 살면서 항상 내 기준? 잘생긴 남자만 만나왔어 그래서 그런지 성격은 개차반이었지만 너무 잘생겨서 항상 내가 을,참아오던 연애만 했었어 다 그런 식으로 연애하는 줄 알았거든..화나도 얼굴보묜 풀리고..이번에 썸남 생겼는데 얼굴은 내 이상형이랑 거리가 너무 멀고 못생겼어까진 아니지만 확실히 내 스타잏이 아니긴해 근데 성격이 너무 진국이야 여태 다들 이런 사람들과 연애를 해왔다고? 나를 이렇게까지 아껴줄 수 있다고?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 남자 괜찮다 놓치면 아깝겠다는 생각 들었어..근데 여태 난 외적으로 날 충족시켜주는 남자만 만났어서 그론지ㅠㅠ이게 연애를 해도 되는 감정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가네

남자는 연예인급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인거같아서 성격.. 난 성격이 좀 괴상해서그런가 생긴애들 스스로 얼굴에 뽕차있고 훈훈한척하는게 뭔가.. 킹받고 이성으로안느껴짐 걍 호감상이좋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막 존잘남을 좋아하는 건 아닌데 내가 딱 추구하는 얼굴이 있어서 항상 그런 남자만 만나왔는데 이런 남자는 또 첨이네..
20대 초~중반까진 외모,끌리면 만남 20대 후반되니까 잘생긴거 다 부질없다~! 라는 생각들었어 놓치면 아깝다는 생각들면 일단 만나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웅..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