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인데 160초반인 줄 알았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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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키 작다는 소리 들어본 적 없는데
최근에 직장동료도 그렇고 간만에 만난 친구도 내 키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대 160초인 줄 알았다고..
그만큼 비율이 망했다는 증거일까ㅜㅜㅠ 나 진짜 살면서 키 크다 170이냐 같은 소리만 듣다가 최근에 저런 소리 연속으로 들어서 너무 충격받음
28살에 갑자기 키가 줄어들 수 있어???
아는언니
살면서 키 작다는 소리 들어본 적 없는데
최근에 직장동료도 그렇고 간만에 만난 친구도 내 키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대 160초인 줄 알았다고..
그만큼 비율이 망했다는 증거일까ㅜㅜㅠ 나 진짜 살면서 키 크다 170이냐 같은 소리만 듣다가 최근에 저런 소리 연속으로 들어서 너무 충격받음
28살에 갑자기 키가 줄어들 수 있어???
그렇게보일수가 있..나..?
@아는언니12 다리가 심하게 짧으면 가능항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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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허리가 좀 긴 편이고 머리가 큰 편이긴 한데 여태까지는 걍 160후반~170으로 봤단 말이지 다들 진짜 상황 모르는 직장동료까지 나보고 161 아니냐고 하는 거 보면 요 몇 달 사이에 내 외형이 뭔가 바뀐건가 싶잖아
체구가 작아? 완전 말랏어?? 내친구중에도 167인대 63? 정도로 보이는 애잇어 존나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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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아니..... 과체중이야 머리가 좀 큰 편인데 다이어트 하면서 다들 나보고 161같다고 함............
왜 나는 156~157인데 160으로 보는 사람들 있어서 신기하던데
비율안좋은데 멀리서볼때만 인식하고 가까이선 키 생각안하다가 문득 가까이왔을때 이렇게 컸었나? 싶은 애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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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3 내가 그런 유형인가 근데 여태까지는 다 키 크다고 그랬단 말이지ㅜㅜㅜ
엥 여자가 167이면 누가봐도 커보이던데 착각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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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4 나 머리가 좀 크긴 해.. 상체도 긴 편이고 그럼에도 160초로 보는 사람 살면서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서 쇼크
그렇게 보일수가있나..? 상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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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5 방금도 아무것도 모르는 직장동료한테 물어봤더니 161같대.......
그냥 오랜만에 봐서 그런게 아닐까 내친구도 오랜만에 보니까 나 키 더 커진 것 같다고 놀라던데 그대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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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직장동료는 매일 보는데도 같은 소리해서...
비율망하든말든 보이는게있는데 167을 160초반대로 보는게 가능함...? 맥이는거아니야...?
하체보다 상체가 길면 보통 작게 보더라.. 옛날에는 작게 안 봤다면 최근에 거북목이 심해지거나 등이 굽엇나? 그럼 사람이 또 작아보이거든
얼굴이 귀염상이라 작아보인거 아니야? 언니한테 관심이 없으면 그냥 얼굴만 보고 작구나 할 수 있는거니까
그 정도로 줄어들 순 없을걸? 자세 틀어졌거나 몸 굽어져서 그럴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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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1 그런가ㅠㅠㅠㅠ 나진짜 너무 긁혀서 최근에 6cm 키높이 신발샀잖아.. 확실히 키 크게 보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