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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많이 힘들겟다 라는 생각 들음.... 일반 병동도 힘든데 정신병동이면 정신적으로?불안정한 사람들을 맨날 상대해야하니까 많이 힘들거같음
나도 간호학과인데 그냥 개힘들겠다는 생각만 듦..우리 부모님 세대는 정신과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강해서 그래 언니가 그런것도 아닌데 상관없다거 생각행
병원쪽은 어떤 병동쪽이든 큰 인식 없던데. 나도 친구가 간호사인데, 들어도 어디 병동있는지도 잊어버릴 정도로 관심이 없어.
엄마는 전문지식 없고 옛날사람이라 그런거...어른들중에 특히나 고지식하고 세상물정 모르시는분들... 간호사가 병이력 있는것도 아닌데 뭔상관이야 그냥 업무가 극한이긴하겠다 싶은 생각밖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