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나님의교회 다니는데 남친한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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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를 해야할까..?ㅠ
난 아닌데 남친은 2~3년 지나면 결혼 생각할 나이라서…
나는 안다니고 싫어하고 아빠도 안 다니고 싫어하심
그래서 그걸로 맨날 싸우다가도 아빠가 마지못해 져주시는데 …
일단 엄마는 거기에 큰 돈을 쓰거나 직장까지 버리고 갈 정도로 엄청 빠지신건 아니지만 새벽예배 같은 건 다 참석하심…
일단 포교 같은 거 하려고하면 아빠 선에서 컷하고 안되면 내선에서 정말 단호하게 컷할거고… 문제 생기거나 하면 연을 끊거나 못끊더라도 남친이랑 엄마는 못만나게 할 생각인데.. ㅠ 이렇게 말해도 안 좋아하겠지..? 하 모르겠다 진짜

결혼할 생각 있으면 말해야한다고 생각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만약 언니가 남친 입장이면 어떨 거 같아?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내가 정말 피해안가게 한다고 단호하게 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