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싫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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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닮은 외모도 싫고
엄마 유전으로 엄마랑 키가 비슷한데
집에서 키로 디스하고 외모 디스하고
말투 날카롭고 비꼬고
지방살아서 목소리 톤 왔다갔다 개같음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화날지경
감정기복이 심해서 언제 터질지모르는 다혈질에
맨날천날 잔소리...
다른 엄마들은 딸들한테 칭찬만하고
얘기도 잘들어주고 잘지내던데
부러워서 눈물난다
차라리 엄마가 없는게 낫겟다 싶을정도야
아는언니
엄마 닮은 외모도 싫고
엄마 유전으로 엄마랑 키가 비슷한데
집에서 키로 디스하고 외모 디스하고
말투 날카롭고 비꼬고
지방살아서 목소리 톤 왔다갔다 개같음
이젠 목소리만 들어도 화날지경
감정기복이 심해서 언제 터질지모르는 다혈질에
맨날천날 잔소리...
다른 엄마들은 딸들한테 칭찬만하고
얘기도 잘들어주고 잘지내던데
부러워서 눈물난다
차라리 엄마가 없는게 낫겟다 싶을정도야
그래도 엄마는 엄마지ㅜ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싫음 죽으면좋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