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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분당 살다가 첨 호남지방에 내려와서 사는디..ㅜ 외롭다..처음에나 신기해서 막 돌아다녔지 지금은 밖에 안 나가거 티비만 봄..ㅎㅎ 교회나 나가볼까 생각중
나는 계속 집 주변 탐방 해보고 집에서 쉬는 날에 좋아하는 거 하고 집 주변에 못 가본 곳 가보면서 계속 즐거움을 찾았던 거 같아 타지면 새로운게 너무너무 많을텐데 주변 공원도 가서 돌아다녀 보고 해봐 여건 되면 반려동물도 키워봐 ㅎㅎ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댓글고마워^_^ 근데 사람 못만나서 외러운건없었어?
@아는언니2 난 잇팁 성향이라...일터에서도 만나니까 그거에 만족해 가끔 놀러 나가고 싶을 때 동네친구도 없으니까 아쉽긴 한데 혼자 돌아다니는 것도 좋아해서...ㅎㅎ 정 외롭다 싶으면 친구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봐도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