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 서로 집에 팻캠 설치하는게 맞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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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아니고 친구 이야긴데 곧 장거리가 되거든
연애초반이고
서로 동의하에 각자 자취방에 팻캠을 설치하기로 했대
서로 뭐하나 알수도 있고 장거리니까
근데 난 그냥 정병연애같고 그렇게 못믿나 싶은데...
내가 놀러가기에 불편할 것 같댔더니 나 오면 팻캠 가리면 되지않냐더라고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은데
생각의 차이일까....?
아 난 너무 이상한거같은데 에반데
서로 합의했고 믿을만한 놈이면 괜찮긴 할 거 같은데 맨날 서로 누워만 있을 듯 ㅋㅋㅋㅋ
나는 좋을듯? 남친이 날 계속 봐줬음 좋겠음
나도 멘헤라잇는편이지만 그건 좀 아닌듯
좀 음침하네 ㅋㅋ 서로 바라보는 영상통화도 아니고 관음증처럼 펫캠으로 혼자 들여다보는게
맨위에 아는언니 댓글 서로 합의? 개뿔 합의해도 지옥시작은 마찬가지고 차피 오래 못감…
못 믿는 게 아니라 그냥 재밌어 보여서 하는 거 아님? 움직이는 카메라 릴스에 뜨던데…… 근데 나도 안 할 것 같긴 함 ㅎ
에바 난 개시름
서로 합의했다면 별 생각없는데...굳이ㅜㅜㅜ
그런걸왜함
으.....;;
으 ㅆㅂ
서로 ㅇㅋ했으면 상관없지않나
개에바ㅋㅋㅋ
둘이 동의하면 뭐.. 근데 난 정병연애보다 해킹같은게 더 무서워서 안할듯
에반데
릴스에 펫캠 설치해서 같이 드라마 보고, 얘기하는거 잼있어 보이게 찍긴 하던데. 서로 동의하에는 괜찮지만, 솔직히 불편할 듯
요즘 그것도 많잖아 강아지처럼 졸졸 따라오는 로봇같은 홈캠..? 뭐 장거리하는사람들은 그렇게라도 가까움을 느끼고싶겠지
@아는언니4 나두 이런거는 동의하에 같이 하면 재밌을거같아!
ㅈㄴ 싫긴한데 머 서로 합의하에 한거면 상관업ㄱ지
cctv는 사생활 침해인데 끔찍하다...
헐 ㅈㄴ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