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취직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6
0
1
사무직으로 들어왔어
일 알려주시기러 한 사람이 너무 바빠서
컴퓨터 앞에 그냥 가만히 앉아있음..
어제도 할거없어서 겨우한게 단순 프린트랑 종이 찢기
이제 이틀차긴한데
지금 수습기간이라 정규직도 아닌데
머라하는 사람은 없지만 컴터로 다른거 하기도 눈치보여 ㅠㅠㅠ
회사생활도 첨이고 경력도 없어서 시켜달라고 하는것듀 웃김 걍 가만히 있는게 맞겠지..?
아는언니
사무직으로 들어왔어
일 알려주시기러 한 사람이 너무 바빠서
컴퓨터 앞에 그냥 가만히 앉아있음..
어제도 할거없어서 겨우한게 단순 프린트랑 종이 찢기
이제 이틀차긴한데
지금 수습기간이라 정규직도 아닌데
머라하는 사람은 없지만 컴터로 다른거 하기도 눈치보여 ㅠㅠㅠ
회사생활도 첨이고 경력도 없어서 시켜달라고 하는것듀 웃김 걍 가만히 있는게 맞겠지..?
거기서 눈치껏 회사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하고 옆에서 말없이 도와주거나 물어보면서 배우는게 제일 좋을껄 괜히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센스없다 뭐라 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