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설레는데 편한사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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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쉽을 해도 안설레는데 설레는 포인트가 있다고 하면 약간 우리 아빠같은 모습 보일때?
그냥 말 많이 안하고 내 얘기 묵묵히 들어주거나 맛있는거 사줄때나 가고싶은곳 데려다줄때..
나 얼빠여서 얼굴만 보고 만났옸고 얼굴만봐도 설렜는데 지금 만나는 오빠는 얼굴이 못생긴것도 아닌데 왜 안설레지… 잘생긴애들이 능글맞게 적극적으로 하는 느낌이랑 달라서 그런가 ㅠ
능이백숙이랑 불닭차이인가
아는언니
스킨쉽을 해도 안설레는데 설레는 포인트가 있다고 하면 약간 우리 아빠같은 모습 보일때?
그냥 말 많이 안하고 내 얘기 묵묵히 들어주거나 맛있는거 사줄때나 가고싶은곳 데려다줄때..
나 얼빠여서 얼굴만 보고 만났옸고 얼굴만봐도 설렜는데 지금 만나는 오빠는 얼굴이 못생긴것도 아닌데 왜 안설레지… 잘생긴애들이 능글맞게 적극적으로 하는 느낌이랑 달라서 그런가 ㅠ
능이백숙이랑 불닭차이인가
난 엄청 설레는 것보다 그런 사람이 좋던데
난 그런 안정감, 편안함 속에 가끔 있는 작음 설렘이 너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