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나 뭐 아플 때 여친한테 아무것도 안해주는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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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사 아닌가?
뭐 직접 못하면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줄 법한데
아플 때 한번도 행동으로 챙김받아본 적이 없음
걍 많이 아파? 몸상태 말해줘 ㅜㅜ 몸어때? 이렁식으로 계속 걱정만하지
장거리도아님 한시간 거리임
내가 아프면 아프다고만 하지
딱히 아픈 티를 잘 안내긴 해서 뭐 그렇기도하지만
생리다 근데 나 일반 여자들처럼 생리통이 심하진않다 라규했는데 생리에 좋은 음식뭐가잇지.?.. 물어보길래
음 멀라 이랬더니 걍 물어보고 맘

남자는 센스있게 챙겨주는정도랑 마음의크기가 비례하는건아니야 공주대접해주고 개잘챙겨주면서 지인이랑 정신적바람피우는사람도있고 진짜 찐사랑이고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서툴러서 표현 센스있게 잘 못하는사람도있어
사랑과 다르게 센스없는 사람들이 있어ㅠ
@아는언니 ㅇㄱㄹㅇ 알려쥬면 아아해야하는거구나 그제서야 하는 애들도많드라
@아는언니2 ㅇㅈ
찐사는 헷갈리게하지않는다,,가 내 생각인뎅 흠 근데 연애경험 없거나 아예 성향이 말만하고 행동으로 잘 안옮기는 스탈이면,, 그럴수있다 생각해서 사바사인듯
사바사...? 심하지 않다고도 하고 원래 그사람이 그런 사람일수도 잇구.. 서운하면 한번 말해바 찐사면 미안하다고 하지않을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걍 뭔가 비싸게 밥한번! 시원하게 쏘고 항상 데이트비용을 더 내고 이러지 선물까진 안하는 듯..말로는 꽃다발사주ㅏ야지 이렁식으로 말은 하ㅡㄴㄴㄷ데
@아는언니2 그래도 생각은 있네 근데 매번 그러면 서운할만도 하겠다잉 한번 말해봐바 !! 언니 남친이 넘 나같아서... 자꾸 편들게 되네 미안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