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이거 이해가능해? - 속닥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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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겼던 전남친이긴한데 몇년 후에 재회했어
근데 좀이해를 못하겠는 것중 하나가
내가 수입이 좀적고 오빠는 일정한 직업은 아닌데
이오빠 요번에 들어간 회사가 월350받아 글고 장려금도400나오는데 이건 요번에 딴거에 다냈다는거야 이건 말이됨? 주기적으로 4월부터 내 돈을 조금씩 꾸게됬거든
총70이고 데이트는 한번했는데 이오빠가 다내서 10정도될걸 사람간에도 신용이라는게 있는데
밀린 지 사업자금세금대출값들 있다고 나한테도 돈꾸고
생활비부족 나도 빠듯하게사는데 좀스트레스받는거같아서 헤어질까싶기도하고.. 선물도아니고 뭐 방값이냐 빚을 내주냐 돈을 왜 달마다 빌려? 내가 사장이냐구
돈빌리는건 늘어나고 받는건 없으면?
이거 뭐야 상습이야 의무화도아니고 내가 순진한거야?
언니들 남친이면 달마다 생활비 힘들다면 지원해줄 수 있어?? 언제까지 이럴건데
둘 다 무능한거면 연애 끝내는게 현명이겠지?
좀기분나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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