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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빡치는 상황 맞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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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안녕 난 26살 평범한 취준생이야 !!
다름이 아니라 내가 오늘 그날이고 하필 젤
힘든 둘쨋날 이거든 암튼 오늘 외식하다가
친언니 ㅅㄲ가 야 김쓰니 이거 다 먹고 칵테일
마시러 가자 내가 쏠게 하는거야 난 등,허리
가 너무 아파서 그날이다 하고 허리아프다
했는데도 어린애 처럼 아 가자고 니 집에
만 있는데 뭐가 아픈데 ㅇㅈㄹ 하고 엄마도
그래 쓰니야 공짠데 다녀와 해서 갔거든 (반강제로)
근데 난 좀 소심한 편이고 언닌 인싸인데 거기
알바생분이랑 사장님이랑 수다 쳐떨고 난 혼자
폰 만지고 있었음... 애초에 가기도 싫었고 내가
가기전에 나 다이소에 살거 있어서 여기 갔다가
들리자 했는데 지금 나와서 다이소도 문 닫았어
ㅜㅜ 안그래도 아픈데 언니 ㅅㄲ는 사장님,알바
생이랑 쳐 웃는소리 개 듣기 싫더라...

댓글 아이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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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분히 화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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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ㅠㅠㅠ 고마워 진짜 쌍욕 나오려는거 참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