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에 세상과 안녕할까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56
0
6
육체에서의 해방은 영혼의 자유라는 말이 있잖아 근데 난 그거 진짜 믿는단말이야
나 껍데기만 화려하고 내면은 텅 비었어 그냥 공허하고 인생에 대한 욕망도 욕구도 없어
죽는다면 내일의,또 내일모레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무기력한게 고통스럽다
친구가 없는 편도 아닌데
가정이 불우한것도 아닌데
나 자체가 무기력해서 고통스럽다
거짓말은 언제까지 쳐야 멈출수있을까
한심하기도 하고 나라는사람이 너무 별로다

무슨 거짓말인데?
그럼 이제 내면을 채우는 노력을하자
안돼소중한사람이양
단거먹고 멜리토닌먹고 자라
나가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