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건데 중딩때 가오잡던 여자애 알바하는거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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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편의점 들어가서 물건 사는데 걔가 알바로 있었음
다른 날엔 얘 친언니가 있던데 가족끼리 운영하던 편의점이었나
아무튼 중딩 때 애들 꼽주고 담임쌤한테 여기 쌤들 공부로 차별한다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나대던애였는데 겁나 신기했음 알바할 땐 되게 인사잘하고 친절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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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편의점 들어가서 물건 사는데 걔가 알바로 있었음
다른 날엔 얘 친언니가 있던데 가족끼리 운영하던 편의점이었나
아무튼 중딩 때 애들 꼽주고 담임쌤한테 여기 쌤들 공부로 차별한다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나대던애였는데 겁나 신기했음 알바할 땐 되게 인사잘하고 친절해보여서
난 내가 알바하고 있을때 중딩때 양아치들이 우리 매점 왔었는데 본질이 달라지지 않는거지 양아치같은 남친 옆에 하나씩들 끼고있더라
그러고서 또 뒤에서 욕하는거 아닐까. 못된 짓 한 애들은 크게 변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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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백퍼 그럴 듯… 중학교 같은 반일 때 얘 진짜 싫어했는데 그래도 이제 뭐 졸업해서 볼 일 이제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