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하신 60대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해드려?.. 가끔 우리 엄마랑 몇살 차이 안 나보이시는 분들이 앞에서서 눈치 주시는데 비켜드리는게 맞는거야?
댓글 3
아는언니
0
(나 종점? 에서 아무도 없길래 그냥 암 생각 없이 앉았는데 다음에 타신 어떤 노인분이 젊은 노인이 앉아있네~ 이러셔서 너무 창피해서 바로 인난 적 있음)
어른들은 솔직히 젊은 애들이 교통약자석 앉는 걸 별로 좋게 보지는 않는 것 같아
교통약자 기준이 너무 애매해 진심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앉은 걸 수도 있고 임산부도 초기엔 겉으로 보기에 티 안 나잖아)
암튼 난 소심해서 웬만하면 비켜줄 것 같긴 해..
(나 종점? 에서 아무도 없길래 그냥 암 생각 없이 앉았는데 다음에 타신 어떤 노인분이 젊은 노인이 앉아있네~ 이러셔서 너무 창피해서 바로 인난 적 있음) 어른들은 솔직히 젊은 애들이 교통약자석 앉는 걸 별로 좋게 보지는 않는 것 같아 교통약자 기준이 너무 애매해 진심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앉은 걸 수도 있고 임산부도 초기엔 겉으로 보기에 티 안 나잖아) 암튼 난 소심해서 웬만하면 비켜줄 것 같긴 해..
눈치주면 그냥 모른척행 양보 당연하게 생각하면 너무 싫더라ㅜㅜ
눈치주면 안비키고 눈치 안주고 힘들어보이시면 비켜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