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하신 60대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해드려?.. 가끔 우리 엄마랑 몇살 차이 안 나보이시는 분들이 앞에서서 눈치 주시는데 비켜드리는게 맞는거야?
댓글 6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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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몸 불편해보이면? 좀 걷는 속도도 느리신거 같고 그러면 양보해드려 근데 가끔 너무 피곤하면 그런분들한테도 양보 안해드리긴해… 다른사람이 하겠지 하면서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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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보다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은(내가 약골이라) 중장년층이어도 양보 안 하고 몸 안 좋아 보이는 경우만 양보하는 편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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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래서 노인 요금 안 받는 거 진짜 이해 안 됨
우리는 비싼 버스비까지 내는데 노인들 보면 힘들어보이니까 비켜줘야되는거야.. 좀 재산있는 노인들은 내게 했으면 좋겠음
재산도없고 힘드신 분들은 살기도 벅찰테고 다 이해하지만..
출퇴근길때 노인들 많아서 자리 없는 거 진짜 답답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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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종점? 에서 아무도 없길래 그냥 암 생각 없이 앉았는데 다음에 타신 어떤 노인분이 젊은 노인이 앉아있네~ 이러셔서 너무 창피해서 바로 인난 적 있음)
어른들은 솔직히 젊은 애들이 교통약자석 앉는 걸 별로 좋게 보지는 않는 것 같아
교통약자 기준이 너무 애매해 진심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앉은 걸 수도 있고 임산부도 초기엔 겉으로 보기에 티 안 나잖아)
암튼 난 소심해서 웬만하면 비켜줄 것 같긴 해..
나는 몸 불편해보이면? 좀 걷는 속도도 느리신거 같고 그러면 양보해드려 근데 가끔 너무 피곤하면 그런분들한테도 양보 안해드리긴해… 다른사람이 하겠지 하면서
난 나보다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은(내가 약골이라) 중장년층이어도 양보 안 하고 몸 안 좋아 보이는 경우만 양보하는 편
아니 이래서 노인 요금 안 받는 거 진짜 이해 안 됨 우리는 비싼 버스비까지 내는데 노인들 보면 힘들어보이니까 비켜줘야되는거야.. 좀 재산있는 노인들은 내게 했으면 좋겠음 재산도없고 힘드신 분들은 살기도 벅찰테고 다 이해하지만.. 출퇴근길때 노인들 많아서 자리 없는 거 진짜 답답해
(나 종점? 에서 아무도 없길래 그냥 암 생각 없이 앉았는데 다음에 타신 어떤 노인분이 젊은 노인이 앉아있네~ 이러셔서 너무 창피해서 바로 인난 적 있음) 어른들은 솔직히 젊은 애들이 교통약자석 앉는 걸 별로 좋게 보지는 않는 것 같아 교통약자 기준이 너무 애매해 진심 (다리가 너무 아파서 앉은 걸 수도 있고 임산부도 초기엔 겉으로 보기에 티 안 나잖아) 암튼 난 소심해서 웬만하면 비켜줄 것 같긴 해..
눈치주면 그냥 모른척행 양보 당연하게 생각하면 너무 싫더라ㅜㅜ
눈치주면 안비키고 눈치 안주고 힘들어보이시면 비켜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