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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30평대 아파트인데 엄마가 맨날 우리집 가난하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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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우리집 잘사는데? 당연히 이렇게 까지 말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뭐.. 평범하게 부족함 없이 산다..? 이런 느낌인데 솔직히 분당 30평대 아파트가 가난이라는것도 심하지 않음…? 요즘 경기가 경기인지라 부모님 회사도 예전같지가 않은 거 다 아는데 요즘 자꾸 뭐만하면 돈돈 거리고 나 전문대 졸업하고 투잡하는 22살인데 졸업해서 돈 벌고 있으면 생활비 보태라하질않나 다른 집 애들은 돈 벌면 부모님한테 용돈도 턱턱 주는데 나는 지 쓰기 바빠서 부모한테 돈도 안주네 어쩌네 이러고 대학다닐때 등록금 다 내주고 폰 요금 내주고 심지어 알바까지 하는 애 한테 용돈 까지 다 대주는 부모가 어디있냐, 다른 집 애들은 알바해서 등록금 내는데~ 대체 어떤 부모가 20살 21살 이런 다 큰 성인한테 폰 요금도 내주냐~ 이럼…..
물론 각자 형편에 따라 다른 거지만 갓 대학 입학한 애 한테 저정도는 거의 다 해주시지 않아…? 심지어 지금은 폰 요금도 내가 내고 어쨌든 나 부모님께 손 벌린거 하나 없음..
있다고쳐도 예체능 입시에 돈 꼬라박은거……… 근데 이건 고딩때 일이고… 성인되어서는 크게 손 벌린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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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에 여편네가 자식한테 스트레스푸네 자리잡기전까진 뒷바라지해줘야 맞지 나중에 겁나 뜯어가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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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어려운 형편 아닌거 같은데 노후 생각하니 답답해서 그러시는 건가.. 근데 부모님이 너무 저렇게 말하시니깐 듣기만 해도 피곤하고 기빨릴 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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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솔직히 나 정도면 지원 받을 거 다 받았고 편하게 살았던 거 맞지만 ㄹㅇ 온갖 생색이란 생색을 다 내는 게 열받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20대 초반에 용돈도 안받고 폰 요금도 직접내고 부모님 지원 안받는것만해도 기특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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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치 20 초반만 해도 용돈 받거나 폰요금 지원 받는 애들 많은데 나라면 기특해서 칭찬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