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퇴근하라해서 퇴근하려고 했는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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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퇴근 시간이 있어도 본인이 하던 거 까지는 마무리
하고 가는 게 맞지. 주의라 항상 내가 하던 일은 마무리 짓고서 퇴근했어 그거 뭐 어려운 거 아니잖아ㅎ
근데 오히려 그렇게 하면 다들 아니에요 아니에요!!! 뭐해요 뭐해요!! 얼른 퇴근해요 그냥 둬요 퇴근시간 이미 5분 지났잖아요 수고했어요 잘가요 이러셔서 이번엔 그냥 앗 넵 안녕히계세요 하고 가려는데 신규 정직원이 나한테 본인이 하던 건 제대로 마무리 하고 가셔야죠; 이게 뭐예요? 라고 한 소리 함…
참고로 난 알바로 들어온거고 그 사람은 첨부터 정규직으로 들어오셨어. 당연히 정직원이 알바한테 한 소리 할 수 있는거지만 항상 마무리 짓고 퇴근했는데 오늘 그런 소리 들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다
그리고 막 엉망인 상태도 아니였고 그냥 설거지거리 물에
행구기만 하면 되는거 5개 정도 남은 상황이였음.. 그래서 그냥 죄송합니다.. 라고 함

그럴땐 마무리지으려고 했는데 팀장님이 가라고 하셔서요 죄송합니다 팀장님께도 사과드리고 마무리짓고갈게요 하는게나음 알바라 무시하는거임 저 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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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언니 똑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