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있었던 사소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기억 얘기하자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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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든 나빴든 쪽팔렸든 상관없음
난 엄청 어릴때 엄마가 외출하기 전에 나갔다오면 맛있는거 해줄테니까 기다리라고 해서 엄청 설레하면서 밤 12시가 되도록 안자고 엄마를 기다렸는데 집에 와서 왜 안자고 있냐 혼낸거.. 어린 마음에 상처였는지 억울했는지 서러웠던건지 별거 아닌데 생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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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든 나빴든 쪽팔렸든 상관없음
난 엄청 어릴때 엄마가 외출하기 전에 나갔다오면 맛있는거 해줄테니까 기다리라고 해서 엄청 설레하면서 밤 12시가 되도록 안자고 엄마를 기다렸는데 집에 와서 왜 안자고 있냐 혼낸거.. 어린 마음에 상처였는지 억울했는지 서러웠던건지 별거 아닌데 생생함
남자애가 내 책상 밑 서랍에다가 사탕여러개랑 편지랑 해서 고백한 거?너무 서프라이즈였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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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그시절 고백할때 사탕주는거 짐 생각해보면 너무 귀여운듯ㅋㅋㅋㅜ
@아는언니2 그치ㅎㅎ풋풋한 시절이었어!! 🩷🩷
초등학교 다닐 때 여름에 놀이터에서 모르는 애들이랑 지탈인지 옥탈인지 했던 거 ㄹㅇ 아직도 못 잊음 좀 어리고 연약한 애 있으면 무조건 깍두기 시켜줘서 봐줬음 그때 집 가는 길에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사먹는 게 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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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지탈 개오랜만이다 난 그거하다가 떨어져서 혹난거 아직도 있음
어릴때 원피스 입고 이쁘지~~하묜서 사촌오빠 앞에서 돌고 사촌오빠는 나 칭찬해준거 지금은 부모님이 친가랑 연 끊어서 영영 못 본다..ㅋㅋ 그 때가 마지막이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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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빠른언니3 엄청 기분 좋았나보다 계속 기억하는거 보면
나는 중학교때가 좀 기억나네 친구들이랑 운동장에서 걷다가 방구 마려워서 혼자 멈췄다가 방구뀌고 달려가서 친구들이랑 팔짱긴 거랑 웃다가 오줌지려서 화장실 갔다가 바지 벗고 롱패딩 입고 돌아다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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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2 아닠ㅋㅋㅋㅌㅌㅌ얼마나 웃겼던건지 감도 안옴
크리스마스 선물 신문지로 포장해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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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3 산타할아버지가 많이 급하셨나;;
@아는언니2 산타할부지가 고양이를 키웠던 거임 고양이 화장실에 찢어넣던 신문지가 있어서 그걸로 포장한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