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울었더니 힘들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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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울었더니 눈도 안 떠지고 기댈곳도 없고 그냥 사라지고 싶다.. 잠자려다가도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잠도 못 자겠고 뭐 때문인지 요즘 잠자다가도 세네번 깨고 그냥 외롭다..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 같아 인생도 망한 것 같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거울도 보기 싫다
아는언니
너무 울었더니 눈도 안 떠지고 기댈곳도 없고 그냥 사라지고 싶다.. 잠자려다가도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잠도 못 자겠고 뭐 때문인지 요즘 잠자다가도 세네번 깨고 그냥 외롭다..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것 같아 인생도 망한 것 같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거울도 보기 싫다
무슨 일 있었어? 왜 언니 편이 없어 내가 언니 편 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