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생각은 어때 ..?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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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겨울부터 올해 1월달까지 만난 전남자친구가있어
1월에 헤어지게 된 이유는 군대 다 기다려줬고 전역 한달남았는데 전남친이 헤어지자해서 헤어졌고 전역날 연락와서 그 이후로 다시 잘 지내고 싶다고하면서 아직 사귀자곤 안하고 계속 데이트하고 평소처럼 잘 지내고있어 .. 자기가 고백하겠다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3달째 안하고 있는 상황이야 ..
근데 걔가 차도 있고 자취도하는데
부모님 만나러갈때마다 내 흔적을 모두 지우고 가 .. ㅎㅎ
나는 우리부모님께 다시 만나려고 서로 노력중이다라고 얘기하고 숨기진않는데 숨길 수 있는건지 .. 근데 그 숨기는 걸 나한텐 얘기안하고 늘 사진 찍힌거에 보여서 걸려 .. ㅎㅎ
그냥 내가 끊어내는게 맞을까 ?.. 오래만났던 정 때문에 쉽지않아서 더 결정 못하고 있는 거 같아 ...

너무 애매한 관계면 끝내는게 낫지. 이렇게 흐지부지 길어지면 더 헤어지기 힘들어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