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한번 봐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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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이야기 했던게 23일날 쉰대 그래서 여행을 가재
부산 아님 제주도로 근데 계획이 없이 갑작스럽게 말하니까 난 얘가 여행 경비를 다 내주는 줄 알고 생각했는데 말투도 자기가 계좌에 돈 얼마 모아놓고 있는다고 사람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나보고 적어도 50만원 정도 챙겨오래.. 그래서 내가 그동안 그럼 왜 비용에 대해서 말을 안했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잘못된거라는데
이런 말투가 위에도 여러개 있어
그냥 장난식으로 말을 한거라고 봐야해?
글구 내가 염치가 없다면서 돈은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그러는거야 내가 여기서 잘못한거야 ? 백프로?

전에 대화 햇던거를 다시 보여줘봐 언니가 뭘그렇게 잘못햇냐고 죄인취급하지말라고 저늠이랑은 미래가 안보여 때려쳐
남친이 맞아? 나였으면 헤어졌다
서로 오해한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긍데 그게 내 잘못이라는 듯이 말을 하니까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는언니2 돈 없다고 여행 가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