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심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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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두살차 위 오빠 있는데 나이를 어디로 쳐 먹은 건지 학생 때 못 버린 무조건 기상은 엄마가 깨워줘야 일어나고, 알바 다니는 주제에 맨날 늦고 대학 다니는 거 이해 하지만 그러면 저녁시간에 알바를 해야지 새벽알바 하고 아침에 알람 쳐 안 듣고 엄마가 깨워도 맨날 5분만, 5분만… 저녁 8시 알바면 본인이 알람을 맞춰놓고 자야지, 본인 스케줄 알면서 왜 안 깨웠냐고 노발대발 엄마한테 짜증내고 갔는데 존나 한심하다 진심 개빡쳐

엄마가 조까치 키웟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