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친구였던 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9
0
0
걔가 나보다 더 이쁜 거 알거든 ?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나한테 열등감 느끼는 거 처럼 행동을 하는거야
갑자기 외모지적도 많이 하고 ;;
원래 오버립 그리고 다니는데 그거보고 언제는 입술 필러 맞으라더니 갑자기 또 오버립때문에 홍두께 같다느니..
내가 화장법 바뀐 후로 다른 친구한테 칭찬을 받았는데 자기는 칭찬 못받아서 긁혔는지 난 오만원짜리 프라이머도 썼는데 이러고 있고 ㅋㅋ
내가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 얘기 듣고 나도 고민하다가 한 결정이다 이렇게 말한 적이 있는데 또 그 말에 하는 말이 '주변에 성공한 사람 @@이 밖에 없지않아? 이러고,,
이건 진짜 할 말 많은데 세개만 일단 말해봤어 손절 하길 잘한건가 근데 진짜 서로 잘 챙겨주긴 했는데 많이 놀기도 하고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