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눈치보면 취집은 죽어도 못할듯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47
0
1
부모님이랑 사는데도 이렇게 눈치보는데
피한방울 안섞인 남편 돈으로는 못살거 같아
지금 취준생이라 준백수인데 몸은 편한데 항상
마음이 불편해ㅠㅠ
참고로 우리 엄마아빠 취직해라 공부해라 절대
잔소리 안하고 맨날 맛있는거 먹여주고 예쁜 돼지
키우듯이 하는데도 나 혼자 지레 찔려서 누워있는것도 눈치보고 노는것도 눈치보고 돈도 최대한 아껴쓰고
그냥 빨리 취직해서 쉴때는 집에서 속 편히 누워있고 싶다 돈도 펑펑 쓰고시퍼ㅋㅋㅋ큐ㅠㅠㅠ

나도 그게 더 편함 내 돈으로 하면 안 찝찝하고 뒷얘기 나와도 욕 거의 안 먹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