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자 카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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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심심하면 네이버카페에 복ㅇㅎ이란 곳 가봐 ㅋㅋㅋㅋ
친구가 복지 정보 얻으려 가입 했다 사람이 이렇게 남을 시기하고 질투할 줄 몰랐다고 해서 나도 가입해서 봤는데 서로 어려운 사람끼리 돕기는 무슨;; 지인이 전남편에게 애 양육비 좀 자기 부모님 통해 좀 받는다고 신고 타령. 애아빠에게 도움도 안받고 있다는데 연락 한단
이유로 부정이라고 욕 하고 지인인데 신고 할거란 글들
보고 없는 사람이 더하구나 느낌…

그래서 없는 사람들 돈으로 도와주지 말고 함부로 도와주지 말라잖아 확실히 물질적으로 가난할수록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 엄청 많아 보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근깤ㅋㅋㅋ 남들 뭐 했나 신고 하려는 생각 할 시간에 돈이나 벌지ㅋㅋㅋㅋ
@아는언니2 ㄹㅇ 무슨 이래서 신고할까요 말까요 신고 될까요 말까요 그러는 거 보면 진짜 할 일 없어 보이고 얼마나 삶이 행복하지 않으면 저럴까 싶음 ㅋㅋㅋㅋ 불쌍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