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쓰레긴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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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이 쳐다보면 기분 나빠지고 더러움
그리고 저번달에 했던 편의점알바 교대 근무자가
겁나 찝적댔는데(사적으로 카톡 보내고 암튼 안읽씸함 개빡) 진짜 못생기고 살집만 있고 암튼 개별로거든???
근데 오늘 스카에서 마주침
아깐 일부러 내앞에서 일부러 뭐 떨구더라;;;내가 주워줄 주 알았나 계속 안줍고 뻐기더라 웩
하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개개개스트레스 아 너무 싫다
존나 쳐다봐 ㅁㅊ;;;;
내가 나오는 타이밍 맞춰서 계속 나옴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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