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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혈육 전번 없는 거 다들 의아해하더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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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ㅈㄴ 극혐임 지금은 내가 나와서 지내지만 걔가 뭘 하든 존나 알빠 아니고 알고 싶지도 않음…
같이 살때도 맨날 자기 여친 데리고 와서 방문 잠그고
한 거 다 쉬쉬 해줌 근데 ㅈ같은 건 아침마다 학교
가기 싫어서 분위기 개갑분싸 만든 거 그래서 내가
빡쳐가지고 뭐라 하니까 지 방 가서 울분 토함 ;
개찌질하게 그러면서 현관 중문 유리 부시고 존나 한바탕
하니까 정이 다 털려서 그 이후로 연락 자체를 안 한듯
3년 정도 못 봄 전번도 없고 가끔 부모님 통해서
소식 듣는데 전혀 궁금하지가 않음 그때 걔가
고딩이었지만 나잇값 존나 못했음 유딩도 아니고
개정털리는 게 걔 화장실 나오면 뒷처리도 깔끔하게
안 해서 존나 스트레스 받았는데 앞으로도 화해할
생각도 없고 남혐 있어서 친해질 생각이 없음 진짜로
이사 갈때도 짐 다 정리하는데 지 여친이랑 대화 나눈 메모지? 맨날 공부한답시고 허락 받고 방에 가서 지 여친이랑 메모지에 서로 글 적었나봄 보려던 건 아니고 부모님이랑 같이 이삿집 정리하면서 책상에 메모지 있길래 이게 뭐지 하고 보니까 안에다 쏴줄게 ㅇㅈㄹ 존나 온갖 정이 다텰렸음 거기에 걔 여친이 먼저 안에다 쏴줘 ㅇㅈㄹ
진짜 뭐하는 건지 이런 건 좀 찢어서 버리든
숨기든 존나 역겨워서 바로 찢어서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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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오빠번호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