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계속사랑하는데 언니가 안사랑해서 찬 언니 있어? 내가 지금 그상황인데 미칠것같아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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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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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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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얼마전에 그래서 한달 만나고 헤어졌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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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야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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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진짜 간단히 말하면 4년만났고
장거리되면서 내가 마음 식어서 잠시 시간 좀 가지자 했어
솔직히 나도 이 직전까지 그냥 지나가는 마음이겠지 생각해서 남친한테 티는 안내고 평소처럼 지내가다 갑자기 시간 가지자고 한거라 걔도 엄청 당황스러웠을거야
근데 시간 가지는 와중에 전화와서 거의 빌듯이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일 다포기하고 내가 있는곳으로 오겠다고까지 하고있어 그리고 목소리 들어보니 정말 정신줄 간신히 붙잡고 있는 느낌이더라..
솔직히 다시 사귀고 싶다기보다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내가너무 나쁜년같아서 자괴감들고 힘들어
다시 사귄다고해도 이렇게까지 얘기된 상태에서 예전처럼 잘 지낼 자신도 없고
주변에서는 잠시 지나가는 바람같은건데 평생 후회할 선택일 수도 있대
나도내가 어쩌고싶은지 모르겠네 .. 헤어지는게 답인거같은데 내가 잘못된선택을 하는걸까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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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얼마전에 그래서 한달 만나고 헤어졌어...
무슨일이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진짜 간단히 말하면 4년만났고 장거리되면서 내가 마음 식어서 잠시 시간 좀 가지자 했어 솔직히 나도 이 직전까지 그냥 지나가는 마음이겠지 생각해서 남친한테 티는 안내고 평소처럼 지내가다 갑자기 시간 가지자고 한거라 걔도 엄청 당황스러웠을거야 근데 시간 가지는 와중에 전화와서 거의 빌듯이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일 다포기하고 내가 있는곳으로 오겠다고까지 하고있어 그리고 목소리 들어보니 정말 정신줄 간신히 붙잡고 있는 느낌이더라.. 솔직히 다시 사귀고 싶다기보다 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하고 내가너무 나쁜년같아서 자괴감들고 힘들어 다시 사귄다고해도 이렇게까지 얘기된 상태에서 예전처럼 잘 지낼 자신도 없고 주변에서는 잠시 지나가는 바람같은건데 평생 후회할 선택일 수도 있대 나도내가 어쩌고싶은지 모르겠네 .. 헤어지는게 답인거같은데 내가 잘못된선택을 하는걸까봐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