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자꾸 남의 몸을 밀고 처 만지는거야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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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는데 뒤에 나이드신 아주머니가 앞에 사람 밀려서 나도 천천히 가고있는데 자꾸 내 등이랑 엉덩이쪽 그 사이?를 손등으로 계속 살짝 대고 미는거야 내가 기분이 ㅈㄴ 나빠서 등에 붙은 손을 내 손으로 띠어냇거든? 근데 또 다시 붙어서 처 미는거야 개빡쳐서 한번 더 툭 띠어냇는데 계속 미는거임 ㅈ같아서 "밀지 마세요" 했는데 또 처 미는거임 무슨 어깨도 등도 아니고 엉덩이쪽 아래허리를 계속 미니까 기분이 개 거지같음
그냥 편하게 손 옆으로 두고 걸어가면 되고 자리도 많은데 굳이굳이굳이굳이굳이 한쪽 손을 왜 내 몸에 대는거야? 굳이굳이굳이굳이 왜???
비슷한 일이 한두번이 아님 나이드신 분들 왜 자꾸 남의 몸을 지지대로 쓰는거지? 옆에 손잡이 있는데 내 어깨를 누르고 일어나시거나 옆으로 지나가야할때 나를 손으로 잡고 밀어내고 간다거나 왜 자꾸 남의 몸을 만지는거야
나이드셨으니까 그러실수도 있지 하고 처음엔 넘어가려했는데 진짜 환멸나고 기분더럽다 밀지말고 만지지 말라고 해도 왜 자꾸 하는거지? 강하게 하지말라한적도 많은데 대부분 다 무시함 하 진짜 걍 다음부턴 신고해버릴까

가끔은 동물보다 못하다고 느낌 말이 통하는 사람들끼리 말은 안듣노
진짜 개시러 이기적인 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