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개 때려치고 싶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43
0
1
남의 돈 타는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님…ㅠㅠ
지금 일한지는 며칠밖에 안됐는데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마음만큼은 관두고 싶음
근데 우리집 강아지 키우는데 얘 간식 아무도 안 사줘서 내가 돈 벌어서 사줘야 됨
힘들 때마다 생각해야지
아는언니
남의 돈 타는게 진짜 쉬운 일이 아님…ㅠㅠ
지금 일한지는 며칠밖에 안됐는데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마음만큼은 관두고 싶음
근데 우리집 강아지 키우는데 얘 간식 아무도 안 사줘서 내가 돈 벌어서 사줘야 됨
힘들 때마다 생각해야지
무슨 알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