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성형이든 뭐든 아무튼 부모한테 말 안하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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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하고 왔거나 난리난리 개난리 쳤는데 걍 알바노 시잔하고 알아서 예약하고 수술하고 온 언니 있음?
나 곧 하러 가서 엄빠한테 통보식으로다가 말해놨더니 아빠 왈: 뭔 저런 걸 낳았냐
아는언니
걍 하고 왔거나 난리난리 개난리 쳤는데 걍 알바노 시잔하고 알아서 예약하고 수술하고 온 언니 있음?
나 곧 하러 가서 엄빠한테 통보식으로다가 말해놨더니 아빠 왈: 뭔 저런 걸 낳았냐
난 입필 맞지말라고 아빠엄마가 개난리쳤는데 그냥 맞고왔는데 엄마가 필러맞은 직후라 붓기때문에 내입술 불어터지고 멍들은거 보더니 홍두께씨냐고 니는진짜 미친거라고 부모말 안들을거면 나가살라고( 나 21살 반수생이라ㅜㅜ) 해서 싸웠는데 몇달지나니까 그래도 잠잠해졌어.. 빠지니까 그래도 별말 안하더라ㅜ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필러는 걍 통보도 안하고 맞고 왔는데 하도 맞아대니까 이젠 놀랍지도 않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니가 흑인이야?? 제시야?? 옆에서 보니까 아주 오리새끼가 따로 없네 ㅉ 으휴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