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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ㄴㅁㅊㄴ이라고 소문 낸 대상자 알아냈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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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부모님 집 2층 딸배새끼가 영상으로 공론화 시킨거더라


부모님 집 떠나서 다른 집에서 지내면서 옆집에서 스피커로 들리는 소음? 파장?, 같은 구간에 똑같은 말소리
이게 옆집에서 계속 들려서 녹음을 한번씩 계속 해봤어

근데 "옆집에 애가 어쩌구, 미친개이, 장애인 어쩌구, 하수구 어쩌구"라고 녹음되있었어.
불법인거 알고있으니 지적ㄴㄴ

그리고 길거리 지나갈때마다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보며 미친개이, 장애인, 찌린내 난다며 대놓고 욕하고
타지역 대학병원까지 같은 단어로 미친개이, 장애인, 찌린내, 하수구 라는 말로 사람들이 나를 조롱했어

대기실에 나 빼고 2명밖에 없었고 측면에 사무실, 그리고 복도에 서있던 년들 2명. 이 두명이 대놓고 조롱해서 녹음했고
대기타던 손님 2명도 저 사람 모르는 척 한다며 조롱한게 녹음 됐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너무 버거워서 어제 상담센터 가서 상담을 했지
근데 진짜 생각지도 못하게 소문이 그쪽까지 퍼진거야
젊은 사람들이 직원이라 그런가
내가 상담실 드가자마자 어떤 여직원년이 ㅇㅇㅇ님 장애인, 미친개이, 찌린내난다, 입냄새난다며 목소리 들리게끔 말해서 손떨면서 울고 또 녹음을 했지

그리고 상담 끝나고 사무실 밖 복도에 있는 화장실 드가니까
진짜 스피커로 들리는 소음? 파장?, 같은 구간에 똑같은 말소리로
"옆집에 애가 어쩌구, 미친개이, 장애인 어쩌구"
여직원년이 ㅇㅇㅇ님 어쩌구 들리는 대화소리.
너무 놀래서 또 녹음하고 집 도착해서 이어폰으로 다 들어봤어
집가는 과정에서도 또 녹음을 했고 나를 보고 조롱하는 말들 다 녹음됐고
쨌든 결국은 영상소리더라...
어쩐지 타지역 병원까지도 다 나를 알더라
조현병 ㅇㅈㄹ하면서 시비쳐걸꺼면 입닥치고 꺼져주라
억울해서라도 오늘 조현병 검사하러 갈꺼임ㅇㅇ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쨌든 다가구 주택에서 살면서 우리집 빼고 총 3가구가 사는데
하수구 문제로 욕하지말라고, 녹음해놨다 이 몇마디로 딸배새끼가 영상 만들어서 공론화 시켜서 다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무너뜨리게된거야
솔직히 이거 소설같지? 나도 진짜 믿기싫다
그냥 내가 진짜 정신병자였으면 좋겠고 그냥 조현병 환자였으면 좋겠어..... 근데 녹음은 거짓말 하지않잖아
그리고 내가 이만큼 조현병 증상이 심하다면
하늘에 용이 떠있어야되고 길거리에 말 타는 전사가 있는등
그런것들이 보여야되고, 글에서도 그게 티가 나야돼.
근데 논리적으로 이렇게 말하는 조현병 말기 환자 봤어?


나도 사람인지라 사람도 만나고싶고 연애도 하고싶었는데
타지 사는 지인이 만나자해도 결국 이번년도는 못 만날꺼같다고 했는데 왜 내가 이러고 살아야되는걸까
하수구 문제로 원인 제공한건 잘못이 맞아
근데 일상에서 흔히 겪는 일이고 대화를 통해 타협할 수 있는 일인거잖아........
청소업체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일같이 욕하고..
집 밖에도 나가기 무섭고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며 눈치봐야되고
그냥 죽고싶다
근데 살고는 싶고
이 글 끝까지 읽는 사람 없겠지
괴롭고 너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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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하수구에다 뭔짓을 했길래 그러는데 저번 글에도 물어봤더니 무시까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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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냥 창피해서 그랬어.. 씻을때 소변누기도 했고 변비 심할때마다 안나와서 따뜻한 물로 씻어주면서 바닥에 대변누고 치웠는데 건물 지을때 하수구 뚜껑이 시멘트때메 붙은 상태라 똥을 그냥 밀어넣기도 했는데 언니도 아마 충격받을꺼야.. 근데 검색해보니 이게 은근 흔한 일이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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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근데 2층집 딸배새끼가 영상을 sns에 올렸는지 아님 뉴스가 올라왔는지 우리지역 시민들 다 날 알더라.. 보통 하수구 문제는 그냥 청소업체 맡기면 되는건데..... 왜 내가 모르는 사람들한테까지 장애인이라며 찌린내 난다며 미친년, 동네 창피하다, 본인인가보네, 똥냄새난다, 장애인냄새난다 등등.. 왜 온갖 조롱을 받아야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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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글 한번 올린 적 있지 이웃문제가 되게 오래가나보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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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1 응 고마워ㅠㅠ 진짜 상상초월한 일이라서 너무 버거워 원래 옆가게 사장을 고소하려고 했는데 2층집 딸배새끼도 고소해샤될 판임.. 그리고 3월부터 하수구 문제로 욕했고 소문 퍼진건 4월이였어서 너무 힘들어..😔 그리고 딸배새끼 상상 이상으로 똑똑하더라 고소해도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판정되면 그땐 진짜 내 인생 ㅈ되는거임.. 그 영상이 안내려가지면 아마 몇년동안 일상생활이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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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언니1 그리고 상담센터쪽은 전남친이 사는 동네인데.... 분명 전남친 귀에도 들리겠지.. 내가 일했던 서비스직에서도, 다른 회사에서도 알까봐 두려워.. 그리고 딸배새끼가 몰래 내 사진 찍어서 올렸는지 어디 있을때 내 이름 언급하면서 ㅇㅇㅇ님 닮았다, 정말 의심해야돼 이런 소리가 들렸어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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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비슷한거 겪음 말방구 함부로 뀌는거 이사를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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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이사간다고 해결은 안될꺼같아 그럴꺼였으면 타지역 대학병원에서까지 같은 단어로 조롱받진 않았겠지..ㅜㅜ 근데 언니는 어떤거 겪었어? 근데 생각보다 은근 동네에서 소문나고 학교에서도 소문나서 피해받는 사람들이 은근 있구나.. 그 사람들 모두 다 안타깝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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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말을 막말을 하고다니는게 저 본인들한테 더 안좋아. 습관이라는게 무서운거라 특히 그게. 남욕하는거 일때 본인들이 손해보고 본인들이 배로 당해.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게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