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미자 만남 어떻게 생각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38
0
4
사귀는건 아니고 한 21살 오빠가 있는데
서로 ㅅㅅ도 좀 하고 연인처럼 꽁냥꽁냥 하고
그랬어
새벽엔 서로 시간나면 만나고 주말엔 하루종일
그 오빠 자취방에서 놀고 밥 먹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날 존중하지 않더라
ㅅㅅ했던 여자를 썰을 풀기도 하고 헌포가서
여자 꼬시고 싶다고 뭐 그러더니
저번주 주말에 진짜 헌포랑 클럽도 갔더라
힘들어서 고민 상담도 했는데 그냥 그 오빠는
날 성욕 해소하는 사람으로만 보고
여자 대 남자로서는 아무런 감정이 없는거 같다네
어떡할까 이제 난

삭제된 댓글입니다.
남자는 즐기고 싶엇던거지 그 이상으로 가고싶지 않았을거야
존중햇으면 왜만낫겟냐 걍 자려고 만나는거지
언니 섹파로 전락한거니까 잊으삼.... 세상에 남자는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