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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했던 알바가 빡센 편이었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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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했는데 내가 주말 오후라서 4시에 시작해서 11시에 끝났거든
근데 손님이 진짜 안 오면 20분 정도 없고 보통은 5분에 한번 꼴로 오심 내가 10시에 물류정리했는데 이때 손님이 ㅈㄴ 몰림… 뒤에서 기다리실 때도 있고 바구니 손님이 많았어

지금은 거기 그만두고 다른 편의점 하는데 이제 평일 오전 근무하거든? 여긴 진짜 안오면 한시간 동안 손님 없고 자주 오면 한시간에 다섯분 정도?
여기는 원룸촌이야

전에 했던 곳이 손님이 많은 곳이었나
거긴 좀 시골쪽이라서 어르신들이 많고 진상이 하루에 적어도 한명은 무조건 있었음
여기가 좀 위험한 동네였던 것 같음 누가 화난다고 소주 깨뜨리고 욕해서 경찰 부를 뻔 하고
술취한 사람들끼리 싸우고

그리고 이때 사장님이 물류랑 다른 물건들 진열 다 바르게 안돼있으면 스트레스 받는 성격이신 듯
물류가 다 똑바로 자신만의 규칙?에 맞춰야했는데 솔직히 좀 빡셌음
알바들 실수했는지 안했는지 매일매일 확인하고 위생은 좀 별로였는데 물품 관리는 엄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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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점도 진짜 점바점 심한가봐.. 1년 일했던곳은 6시간 8시간정도 일하면 두세시간만 좀 바쁜정도였는데 다른 편의점은 계속 바구니들고 줄서있고 주류 채워야되고 물류도오고 이래서 진짜 바빴어;; 솔직히 꿀빨려고 편의점 지원한건데 편의점도 점바점 심하구나 느낌